생명과학을 전공한 한양대의 신인철 교수와 아주대 해부학교실의 정민석 교수가 연구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는 만화로 엮어 화제가 되고 있다는군요.
두 교수의 만화는 한민족과학자네트워크(http://www.kosen21.org)의 웹진인 '코센'에 연재되고 있는데, 그곳에서도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해부용 시신이 무섭지 않으냐?"라는 질문에, 해부학을 배우는 학생은 "시험이 더 무섭다."라 했고, 가르치는 선생은 "산 사람이 더 무섭다."라고 했다는 만화도 있네요. 한겨레신문 오철우 기자가 전한 내용입니다.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388354.html










학알님이 작성하신 댓글입니다. 





오호,,신기하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