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연구윤리 사례 공모> 당선작인 <선사유물의 소유권은 누구일까?>를 웹툰으로 제작 하였습니다. 웹툰으로도 토론거리가 다양하지만 공모사례의 원문을 읽어보는 것 도 생각의 각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한번! 공모사례로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참고 : 선사유물은 웹툰처럼 풀숲이나 길모퉁이에서 찾기는 힘듭니다. 시간의 흐름 만큼 땅속 깊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삽차(포클레인)으로 땅을 파고난 뒤, 인부들이 땅을 파고, 유물이 나오기 시작하면 조사원이 직접 꽃삽과 유물 수습카드, 기록야장 등을 들고 모든 유물마다 발굴 순서와 번호를 매겨 표시해 나가죠.
웹툰 작가분이 발굴 현장을 비주얼 좋은 풀밭으로 그려주셨네요. ^^










학알님이 작성하신 댓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