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표절
교수들이 과제를 검토하면서 의심이 가는 부분을 발견하면 간단하게 한두 가지 인터넷 검색 엔진을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표절 여부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과제를 작성하면서 서로 베껴 제출했다면 누가 누구의 것을 얼마나 베꼈는지의 계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도 공개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이것은 표절일까?’ 또는 ‘어떻게 하면 표절을 피할까?’만 생각해서는 좋은 글을 작성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올바른 글쓰기 방법을 익히고,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고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대학생들이 주로 저지르는 표절의 유형 및 표절 사례, 표절을 피할 수 있는 교수법과 표절 검색프로그램에 대한 자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학생들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성실하게 계획하고 실천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를 위해 교수와 학생 모두가 노력할 때라 생각합니다.
- 대학생 글쓰기 부정행위의 유형과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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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정병기, 대학생 글쓰기의 부정행위와 윤리교육 방안, 「사고와 표현」, 2008: 1(1), pp. 267-294. http://www.jungbyungkee.net
- 학습윤리에 어긋나는 행위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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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가톨릭대학교 교양교육원. 2009. 『가톨릭대학교 대학생 학습윤리 가이드북』
- 표절을 피하는 교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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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절검색 프로그램: DEV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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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DEVAC(Document EVolution Analyzing Center).
http://devac.cs.pusan.ac.kr:8080/?mid=pdexample
구영식. "<경성애사> 총 9군데 표절“. 오마이뉴스 2008.01.04.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804105